예전에 한국에서 일본물가 비교하면서 헬조선 선동했던게 우유인데
일본에 대한 정보 부족에서 나오는 야만짓을 그대로  인용하면서 한국 물가에 대해서 어떻게든 불평불만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 사람에대해서 정말 안타깝다.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것은 일본의 저지방 우유는 우리나라의 저지방 우유랑 성격이 매우 다르다.
한국의 저지방 우유는 거의 모든 제품이 원유 100% 함량으로 약간의 프리미엄 상품이라는 느낌이 있다면


일본의 저지방 우유는 원유 함량이 50~100% 정도로  말 그대로 지방만 저지방인 우유도 있고  우유라기 보다 물반 우유반 섞여 있는 그런 제품도 있다. 그래서 저지방 우유가 가 이렇게 싼데 한국 우유제조사들은 저지방 우유는 폭리를 취하고 있느냥 공격을 받았던게 있었는데  우유제조업체들로서는 아 저딴걸 진실을 말해봐야 안 먹히니까 그냥 대충 공격 받고 말지라는 입장으로 적당히 핑계만 되고 말았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이 뭐냐하면 나도 일본에 대해서 그리 아는것은 없지만 인터넷 상에서 헬본이랑 비교하면서 지옥불반도 까는것은 무의미 하다

한국 하고 틀리게 일본의 경우는 디플레로 인해서 물가와 급여로 인한 생활 수준이 괴리감이 굉장히 어그러 져 있는 나라고 

이게 제대로 물가 아주 싸다라고 보기는 힘들게 되어 버렸다 특히 일본은 일본만의 특성으로 우리나라보다 비싼 높은 공공서비스 인프라 요금을 부담하고 서비스업종의 비용이 한국하고 비교하면 몇배나 비싸고 이게 마냥 좋은게 아닌데  다른걸 딜해도 충분한데

지옥불반도 어떻게든 까지 못해서 안달이라는 느낌이 많다. 그렇게 좆같으면 진짜 꼬우면 다른나라가서 살아봐 거기가 한국보다 정말 좋은 나라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아 그리고 한국에서 물가 낮추고 싶으면 

이딴 법 발의하는 노회찬 같은 개새끼들 좀 조져라 유통산업을 그냥 조지고 제한하는데 뭔놈의 물가가 내려가겠냐 올라가지 
경쟁하지 말고 공산주의하자는 장애인 새끼들을 의원으로 뽑고 저런걸 업적이라고 우기는 개병신이 하는 말을 들어주는데
뭐가 물가가 내려가냐.
by 이명준 | 2017/01/23 12:13 | 트랙백 | 덧글(3)
경향신문식 취사 선택

호주산 쇠고기 170g 538엔

한국은 호주산 척 아이롤 스테이크 100g 1680원

일본산 쇠고기가  150g 1만4천원 한우는 1+ 등심 150g  12750원 저게 한국으로 치면 어느정도 등급인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1+급이라고 쳐도 가격은 한국이 싸다


캔커피는 한국이 비싸니까 패스

우유도 일본도 비싼 브랜드 우유는 아닌 저렴한 우유길래 한국도 저렴한 PB우유를 선택한 결과


짠 1680원 

생수 저쪽도 96엔짜리 일본에서 가장 저렴한 축에 속하는 산토리 생수를 선택하길래 한국도 싼 생수로 선택해주자 
2L 525원까지 내려갔다 

두부 역시 저기 일본콩 두부인지 수입콩 두부인지 알 수는 없지만 가격을 보면 수입콩 두부 맞다 그래서 한국도 수입산 콩을 쓴 두부를 선택하자 


300G 1180원 이다.

대파  저기도 두개231엔 짜리니 우리도 두개짜리 대파를 해주자


990원이다




이렇게 보면 서울 대형마트 기준이라고 했는데 이거 가격표는 명백히 이마트에서 물건 산게 맞는데 일본은 가장 저렴한거 위주로 구매를 하면서 한국에서 이마트에서는 비교적  비싸게 심지어 한국은 대파1단을 사고 일본은 단 두개를 사고 가격표를 올리면서 비슷하게 보이는 효과를 취사선택으로 사람을 혼동 시키는 전형적인 선동형 기사라고 볼 수 있다.

 
by 이명준 | 2017/01/21 21:50 | 트랙백 | 덧글(16)
이재용이 구속되었다면
중앙일보도 편치 않았을텐데 원한이 생겨서 좋을건 없어요
by 이명준 | 2017/01/19 09:20 | 트랙백 | 덧글(2)
경찰 공무원 초과수당 조작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이게 나라인가 우리사회가 부패했다 이런글 생각하기 전에 

자기자신도  은연중에 부정을 저지르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다. 

사실 초과수당 조작이야 군대에서 행정업무 담당했거나 행정반 몇번만 왔다갔다 해도  이건 공무원들 기본 패시브라는걸 다들 알고 있을텐데 지금와서 알았다 하면 웃기는 이야기임. 


정규재가 1~2주전에 한 말이 있는데 국민들에게 우리사회가 부패했다고 질문하면 그렇다고 대답하는데 니가 뇌물을 받거나 부정을 저지른적이 있냐고 물으면 없다고 대답한다 이게 뭘 의미하냐면 국민들 대부분이 자신의 저지르는 조그만한 부정 부패는 부정부패로 생각지 않는다는거고  자기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부정부패에만  엄격한 잣대로 평가하는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이런걸 개혁을 하기위해서 뭔가 개혁안을 들고 오면 자기 밥줄 문제라고 다들 거부하면서 난 무슨 부정부패를 없애겠다고 이야기하는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 

노동개혁 서비스 개혁 이런 개혁법들은 일자리 줄인다고 반대하고  통신사과다출혈경쟁이 문제라면서 단통법 만들고 
도서업체랑 책방 어렵다고 도서정가제 만들고  사실상 국민들이 원하는 방향 그리고 그런 국민들이 뽑아준 국회가 개혁보다는 부패하더라도 안정적인 삶을 원하는데 무슨 개혁을 말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대통령 후보라는 작자들만 봐도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던지면서 나 대통령 뽑아줍쇼 하고 있는데 특별한 검증없이 달님이 다 해주실꺼야  반기문이 우리 보수 살려주실꺼야 이지랄하는 행태가 만연한데 무슨 개혁을 원하고 부정부패 없는 삶을 원하냐. 

이번 탄핵을 보면 느끼지만 대통령과 측근들이 부패한것은 맞지만 또다른 부패세력인 국회 검찰 언론 국민들이 자신들의 부패함까지 대통령에게 떠넘기고 대통령만 잘못했다라고 밀어부치는거 외에는 다른게 없다고 본다. 
by 이명준 | 2017/01/17 13:22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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