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적국의 수괴랑 회담 할수도 있지만 변명이 너무 옹졸하니까 까이는거지


 변명이 이 모양니까 그렇지   차라리 당당하게 개새끼지만 평화를 위해서 그런다고 선언을 하던가 이게 무슨 변명이야.. 

문재인이 생각있으면 지금이라도 청와대 청원을 폐지해야 하는데

민주공화정에서  정부에게 이거 해달라고 저거 해달라 별 생때나 다 피우고 있고
지금은 빙상연맹해체 및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징계 운운하는 청원 올라오는데
이게 청와대에서 문체부에 지시하고 문체부가 연맹을 제제한다는게 가당키나 하나 

이거야 말로 그 최순실 머통령이 했다는 국정농단이랑 큰 틀에서 보면 차이가 없는 행동이다.
그냥 청와대라는 권력으로 했다는것과 관료가 아닌  사람이 했다는것의 차이뿐이지 
행정부 최상위 권력 기관으로서 월권 행위를 한다는 본질에는 차이가 없다. 


문재인 정부의 가장 문제점음 국민참여를 앞세우면서 권력을 국민들에게 나누어주는게
아니라 국민참여를 앞세워서 청와대가  행정 각부처에 지나치게 월권 행동을 하게 만들고 있다.
거기다 몇몇 정신 나간 인간들은 사법부까지 청와대에서 월권행위를 강요해서, 
삼권분립까지 파괴하자고 하고 앉아 있으니 그야 말로 개판 정부로 갈 준비가 다 되어 있다.

그래도 아직 정신머리가 나마 있어서 입법 사법부를 건드는 바보짓은 안하고 있는데 
가면갈수록 막가파가 되어가는 말 같지도 않은 청원이 난무하는 이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청원참가자 숫자로 따지는 병신 같은 셈놀이 말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과감하게 청와대 청원 신문고 자체를
없애야 한다.

무슨 조선시대가 신문고도 아니고 저게 뭐하는 짓인가. 조선시대 신문고도 가면 갈수록 개판이 되어갔는데
현 청와대 청원도 무슨 대형마트 고객의 소리보다도 저질로 가고 있다. 

조금만 상식이 있으면 현 청원 제도를 폐지하고 각 부처로 기능을 분담하고 운용되도록 하고 이걸 관리를 하면 족하지
뭔 청와대를 동사무소 민원실보다도 못한 존재로 만들고 있으니 한심한 정부로다 이미 청원 올리는 새끼들부터가 딱 정부 수준에 맞는 애새끼들이긴 하지만. 



이게 그 유명한 사자 필승론인가



아무래도 민주당은 박원순을 내치고 싶어 하는데 경선에서 박원순 조지고 민주당 후보 박원수 미래당 자한당 이러면 30:20:20:20 나와서 민주당 후보 승리 이런 계산인가 21세기 4자필승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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